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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현숙, 슬럼프에 빠졌던 안타까운 사연 공개...안방극장 ‘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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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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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숙/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마이웨이' 현숙이 과거 슬럼프에 빠진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현숙은 일약 스타덤에 오른 후 슬럼프에 빠진 사연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현숙은 과거 '정말로' 라는 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현숙은 한 방송에 출연해 몸이 편찮은 부모님을 간호하던 모습과 함께 '사랑하는 영자 씨'라는 노래가 전파를 타며 유명세를 탔다.

 

그 후 현숙은 '효녀 가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3개월 후 현숙의 아버지는 하늘나라로 떠났고, 슬럼프에 빠지게 됐다.

 

현숙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지를 방문해 헌화를 했다.

 

현숙의 어머니는 14년동안 말 한마디도 못 하고 누워만 계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숙은 "살아 생전 여행 한번 못 보내드린 점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자신의 삶보다 부모를 먼저 챙겼던 현숙의 효심을 담아 그의 고향에는 효열비가 세워졌다.

 

현숙의 어머니는 2007년 6월 2일 안타깝게 현숙의 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숙은 "어머니가 심폐소생술로 깨어났다가 새벽에 돌아가셨다"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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