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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최고 30mm 비 예고... 최저 19℃ 최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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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7 08:38 수정 2019-07-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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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사진
최고 30mm 비가 예고됐다.

대전기상청은 17일 최저기온을 19℃~22℃, 최고기온을 29℃~31℃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에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최저 5mm부터 최고 30mm까지 비가 내린다고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상태가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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