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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최근 근황 보니? 여신 미모 아내와 데이트 "찡그려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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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8 16:21 수정 2019-07-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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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가 근황을 공개했다.

 

 

밴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찡그려도 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밴쯔는 여신 미모 아내와 함께 달달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눈길이 간다.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밴쯔는 3년 열애 끝에 지난 6일 미모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아내는 일반인으로 직업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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