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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유튜브 최초로 XX검색어 이긴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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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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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가 18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가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도티는 유튜브 1인 방송에서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들로 “구독자 약 250만명, 채널 총 조회수 22억 뷰로 국내 단일 채널 중에선 제일 많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도티의 주력콘텐츠는 ‘디지털 조립 장난감 게임’으로 “회사 연매출은 200억 정도 되고 프로그램 한 편당 최고 5천만 원 정도 된다”라고 하며 “유튜브가 런칭한 이래로 항상 검색어 1위는 성인 검색어였는데 최초로 성인 검색어를 이겼다“라고 자신이 가진 특별한 기록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도티는 “공황장애가 와서 운영할 수가 없다. 기획, 연출, 출연, 편집을 혼자 감당한다. 이러한 과정을 7년간 해 와서 지친 것 같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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