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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딸도 있는 사람이 ‘길거리 음란행위’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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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8 18:10 수정 2019-07-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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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공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소속의 정병국(35) 선수가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벌여 체포됐다. 이에 정병국의 딸이 화제다.

 

정병국은 지난 4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해 경찰에 체포됐다.

 

정병국은 결혼한 유부남으로 슬하에 딸을 1명 두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병국과 딸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정병국 선수은 인천에서 태어나 지난 2007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입단했다. 이후

2015~2016 시즌까지 집계된 KBL 역대 통산 3점슛 성공률 1위를 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7-2018 시즌부터 현재까지 농구 경기장에 얼굴을 감췄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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