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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싸우지 말자” 안혜경, 다정한 조카바보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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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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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9;39;38
안혜경 인스타그램

 

기상캐스터 안혜경이 조카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화제다.

 

안혜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준아! 우리 싸우지 말자 ㅋㅋ #강화도여행#석모도#여행#오랜만#가족여행#휴일#조카바보#비와서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남자 어린이와 함께 청멜빵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현재 나이 41세 이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15년 5월 평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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