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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경로, 21일 새벽 동해상 진출할 것…“이동경로 실시간 공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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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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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사진=JTBC 방송 캡처

 

태풍 다나스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5호 태풍 '다나스'는 20일 03시 제주 서귀포 서쪽 해상을 통과해 같은 날 15시 여수로 상륙, 21일 새벽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 된다

 

‘다나스’가 북상할 경우 남풍의 영향으로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예상되는 피해 및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은 "태풍 발달정도에 따라 예상 강수량과 강수지역의 변동성이 매우 큰 만큼, 태풍의 이동경로와 피해상황을 실시간 공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풍으로 인한 과수낙과, 시설하우스, 축사 등 시설 파손,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등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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