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사회이슈

윤지오, 최근 환한 미소 뽐내며 근황 보니? "3가지를 모두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거에요"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7-19 23:1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0719_231639
윤지오가 공개한 최근 근황이 화제다.

 

 

윤지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하고 "많은 분들이 일상에 대해 궁금해하셔서 올린다"라며 "이번 달 내에 아주 늦어진다해도 다음 달에 세 가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의 논리를 생각해보면 윤지오는 증인이자 공익제보자로 성녀같은 삶을 살아야 했고 그녀의 삶은 피해자 프레임 안에서 살지 않았으니 10년 동안 16번의 증언을 믿을 수 없다. 이런 논리라면 10년 동안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그간의 삶을 성녀처럼 살았다면 점죄인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라고 지적했다.

 

앞서 윤지오에게 후원금을 냈던 후원자 439명은 후원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후원자들은 후원  금 1000만원에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으로 2000만원을 책정해 총 3200만원 정도를 우선 청구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구민과의 약속 지키기 위해 총선 출마 안한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구민과의 약속 지키기 위해 총선 출마 안한다’

  • 중도일보 임원진 대전 나눔리더 나란히 가입 중도일보 임원진 대전 나눔리더 나란히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