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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새, 폭염 잊게하는 파격 노출에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 '글래머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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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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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조은새의 사진이 화제다.

 

 

조은새의 팬 커뮤니티에는 '조은새 수영복 자태도 섹시미 철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환상적인 수영복 자태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아찔한 볼륨감 넘치는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은새의 나이는 올해 40세다. 걸그룹 '파파야' 출신으로 지난 2000년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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