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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섬의 향연 필리핀 ‘헌드레드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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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0 11:43 수정 2019-07-21 14:35 | 신문게재 2019-07-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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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드레드 아일랜드
헌드레드 아일랜드
무더위에 여름휴가를 떠나는 8월.

더위를 식히며 여행할 수 있는 필리핀의 휴양지를 소개한다.

필리핀 대표 휴양지는 마닐라, 세부, 보라카이, 보홀 등이 있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멋진 휴양지이다. 하지만 그밖에 멋진 휴양지가 많다.

그중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필리핀 팡가시난주에 있는 해상국립공원 '헌드레드 아일랜드(Hundred Islands National Park)'이다.

마닐라에서 차로 4~5시간 떨어진 '헌드레드 아일랜드'는 이름 그대로 섬이 백 개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섬은 100개가 아닌 12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팡가시난주에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배로 30분 정도 들어가면 크고 작은 섬들을 볼 수 있다.

그중 주요 섬으로는 첫 번째 Governor's lsland(가버너 섬)는 헌드레드의 대표적인 섬으로 123개의 계단을 오르면 국립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경치가 좋은 곳이다.

두 번째로 마르코스 섬은 해저 동굴과 바위가 인상적이며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마지막으로 칠드런 섬은 국립공원 특성상 숙박 시설이 제한적이다. 그런 점에서 야영장과 화장실 등이 잘되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다.

그 밖에도 케손 섬, 조개 섬, 카가우 섬, 파파이야 섬, 바징 섬, 로페스 섬, 카세드릴 섬 등이 있다. 스노쿨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섬 하나하나의 전설을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휴양지로 찾아가도 좋은 곳이다.

레알라니에엘레브스레(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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