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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단석산 화랑의 언덕 “어떻게 이런 곳이 있나” 높이 827m의 국립공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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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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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캠핑클럽' 캡처

 

‘경주 화랑의 언덕’이 실검에 오른 가운데 ‘경주 화랑의 언덕’과 함께 단석산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완전체 멤버들이 1일차 캠핑을 마무리하고 2차 정박지를 찾았다.

 

경주 화랑의 언덕에 도착한 이효리는 "어떻게 이런 곳이 있냐. 태어나서 이런 풍경을 처음 봤다. 진짜 좋다"고 감격했다.

 

단석산은 경주 부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높이가 827m 이다. 국립공원으로 초보자도 오를 수 있는 다양한 등산코스가 있다.

 

건천읍 방내리와 송선리, 화천리, 그리고 산내면 내일리에 걸쳐있는 단석산 정상에는 중앙이 절반으로 갈라진 원형의 바위가 놓여 있다.

 

이 바위는 신라 때 화랑들이 수련장소로 이용하면서 김유신이 검으로 바위를 내려쳐 갈라졌다는 전설이 이어지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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