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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일상 모습은?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하루…이혼 사유는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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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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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4;59;07
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30)가 실검에 오르며 화제다. 이에 박환희가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환희는 지난 5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이허쉬 원래 하얀 털을 가졌던게 맞고나.. 깨끗”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머리를 묶고 흰 옷을 입고 강아지를 안고 있다.  사진 속 박환희의 화장기 없는 청초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신동열·37)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그러나 결혼 1년여 만인 2012년 12월 이혼하며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당시 바스코는 이혼과 관련 "아직 우리는 공식적으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이혼에 대해 많은 추측들과 헛소문이 들려온다"며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환희와 나는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 부부로 연을 끊은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섭이 엄마 아빠로서 충실하고 저희의 헤어짐으로 인해 아들이 받을 상처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한다. 세 식구로는 충실하게 살고 있다. 한 가정의 개인사를 놓고 재미있는 가십거리로 많은 추측을 만들어내는 게 우리도 힘들다"라며 "훗날 섭이가 더 큰 상처를 받게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부부만 아닐 뿐 한 자식을 함께 둔 부모로서 잘 지내고 있는데 우리 세 식구에게 더 큰 상처를 안겨주진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박환희는 ‘태양의 후예’ 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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