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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혼 당시 심경글? "조용히 넘어 가려고했는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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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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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혼이 22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유키스 동호는 이혼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동호는 자신의 SNS에 "성격 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동호는 이에 대해 "아들과 애기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동호는 이어 "한 아이의 부모로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며 "저는 이미 매스컴에 많이 노출되어있는 사람이지만,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화 '돈크라이마미' 스틸컷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을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듬해 5월에는 득남했다. 하지만 결혼 3년만에 이혼 소식을 들려주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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