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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남심 홀리는 美친 바디라인 이정도? '트로트계의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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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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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건강미 넘치는 섹시미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인 설하윤은 지난 2016년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이후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콕콕콕', '눌러주세요' 등의 곡을 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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