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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분노, 악성 댓글에 강렬한 일침…뭐라고 말했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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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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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악성 댓글에 분노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환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반려견) ‘허쉬’ 계정에, 제 계정에, 유튜브 계정으로 쪽지 및 댓글로 ‘강아지 키울 시간에 니 애나 잘 키워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혼자 사는 엄마가 내내 마음에 걸렸는지 아들이 ‘강아지라도 한 마리 키우지 그래?’라고 만날 때마다 항상 이야기했다. 엄마가 혼자 지내는 게 너무 너무 싫다면서요. 여섯 살 때부터 줄곧 그렇게 말해왔다. 고심 끝에 만나게 된 우리 허쉬인데, 저의 잘못을 아무 죄도 없는 생명체인 반려견에게 주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을) 짐이라고 생각한 적 없고, 내팽개친 적 없고, 양육권을 뺏기게 된 이유도 입장문에 다 발표했다”라고 분노했다

 

또 “내 새끼 내가 예뻐한다는데 사진 올리면 키운 척하는 엄마가 되는 건가요? 양육은 포기한 것이 아니라, 약점 잡힌 것에 아는 것 없어서 포기를 당한 거다. 무지했던 내 탓”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환희는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39·본명 신동열·전 예명 바스코)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여 만인 지난 2013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이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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