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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보헤미안 랩소디’.‘캡틴 마블’ 계보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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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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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CGV아트하우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보헤미안 랩소디’. ‘캡틴 마블’ 계보를 잇는다.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은 ‘보헤미안 랩소디’.‘캡틴 마블’에 이어 1990년대부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와 레트로 뮤직을 담을 영화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2018년 10월 개봉한 음악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2019년 3월 개봉한 마블 시리즈 ‘캡틴 마블’은 흥행 뿐 아니라, 레트로 무드를 담아낸 시대 배경과 OST를 선보였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전세계를 휩쓴 최고의 록밴드 ‘퀸(QUEEN)’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당시 공연 장면과 그 시대 ‘퀸’의 명곡 대향연이 펼쳐진다. 러닝타임 내내 레트로 무드와 음악들로 가득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아직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어서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등장으로 전세계에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캡틴 마블’에서도 영화 속 등장하는 1990년대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당시 유행했던 90년대 레트로 뮤직이 함께 플레이되며 사랑을 받았다. 

 

레트로 열풍을 이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우리 모두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며 2019년 늦여름 극장가를 레트로의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28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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