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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나이 이슈속 실물 어느정도길래? "김향기 엄마가 충격 받았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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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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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나이 47세)이 한 예능에 출연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시이 뜨겁다.

 

지난 '본격연예한밤'에서 정우성은 "잘생기셨다"는 리포터의 이야기에 "기분 좋다. 언제나 들어도 늘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 '증인'을 통해 정우성과 17년 만에 재회한 김향기가 "(당시) 29개월이어서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이야기하자, 귓속말로 "엄마의 기억을 말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향기는 "엄마가 충격을 받았다더라. 정말 잘생겨서"라며 웃었다.

 

정우성은 "잘생김을 여태 과소비했는데 더 하겠다"고 말애 웃음을 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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