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공주시

공주 Y중학교 코치 "학생폭언 공금 횡령 등 사실무근이다" 주장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8-13 17:14 수정 2019-08-13 19:4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공주 Y중학교 코치는 12일 "지난11일 공주시의회 제 210회 임시회 협치 상실이라는 제하의 기사 중 이창선 부의장이 자신에 대해 학생들에게 폭행 폭언을 하고 이를 견디다 못해 학생들이 타학교로 전학갔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다.

또, 이 코치는 "학생들에게 폭행 폭언을 한 사실도 없고 공금횡령, 유용, 전용 등의 문제로 수사기관에 조사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이 폭행, 폭언을 견디다 못해 타학교로 전학갔다는 주장도 잘못된 것"이며 "영수증 이중발행, 식비과다지출, 허위의류구입 등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 학부모는 "이 의원이 주장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이로인해 오히려 학생들이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1일 이창선 부의장은 임시회 특위에서 "Y중 태권도부 코치 A씨가 학생들에게 폭행, 폭언 등을 행사 했다"며 심지어 이를 견디다 못해 타 학교로 전학갔다"고 주장했다.

또 이 부의장은 영수증 이중 발행, 식비 과다지출, 허위 의류구입 등을 지적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포토뉴스

  • 대한민국이 그려진 계단 대한민국이 그려진 계단

  •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 찾아보기 힘든 태극기 찾아보기 힘든 태극기

  • 단재 신채호선생 항일운동 뮤지컬 단재 신채호선생 항일운동 뮤지컬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