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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동 노후 상수도 파손… 복구 중

"물이 안 나온다" 민원 접수 후 누수·파손지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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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3 18:28 수정 2019-08-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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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도로에 매설된 노후 상수도관이 파손돼 대전시가 긴급 보수공사에 나섰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서구 도마동 185-25번지(도마약국 앞) 인근 도로 상수관이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

본부 수도관리시설사업소는 이날 새벽 중구 문화동과 사정동 일부 고지대 가정에서 물이 안 나오거나 수압이 약하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발생 원인 파악에 나섰다. 그 결과 유등천 차집관로에서 상수 누수를 확인하고 추적 끝에 파손 지점을 찾았다.

1977년 설치된 해당 상수관은 2006년 수리된 지름 600㎜ 관로로 노후로 인해 파손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관리시설사업소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부터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14일 정오까지 보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소는 이날 긴급공사에 따라 교통방송을 통해 공사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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