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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아시안 페스티벌(KAF), 인천서 23일 개최…‘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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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4 18:07 수정 2019-08-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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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외부 제공

 

새로운 한류 페스티벌이 될 '케이 아시안 페스티벌'(KAF)이 오는 23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패밀리 콘서트로 진행된다.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KAF’는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후원하고 (주)시리우스미디어, (주)케이아트가 주최하는 공연과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패밀리 콘서트는 거미, 노을, 육중완밴드 등 정상급 가수와 코다브릿지, 정흠밴드, BOK, 은호, 루아, core.low, w24, 머스트비, 블루필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KAF 기간동안 아시아드 경기장 야외 광장에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페이스 페인팅, 네일아트, 헤나타투 등 30여 개의 체험, 홍보 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그런가 하면 티켓예매는 공연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매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당일 현장에서도 발권할 예정이다.

 

NO.1 DREAM Youth FESTIVAL in ASIA / "아시아! 청춘의 꿈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8월 23일 패밀리 콘서트를 시작으로 24일 힙합 콘서트, 25일 K-POP 콘서트로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인천시와 관광공사는 “올해 문화소외계층 초청, 연계 이벤트 등을 통해 인천시민 관람 비율을 확대한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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