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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섭 아들 훈남인데? "아버지가 결혼해라 하는데 돈이 10만원 밖에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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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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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섭이 14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최근 '아침마당'에서는 이호섭과 아들 이채운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섭은 “아들과 같이 음악을 하니까 강의를 할 때 채운 군이 작곡가니까 댄스발라드 부분을 강의를 한다. 저는 성의 있게 아버지로서 수고비를 준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채운은 “그것도 제가 할 말이 있다. 처음에 ‘아들아 인생은 경험이다’ ‘경험보다 값진 것은 없다’하면서 돈을 하나도 안 주더라. 보다 못해 다른 사람들이 말을 해서 주신다”고 했다. 

이에 이호섭이 “그건 수습기간이었다”고 말하자 이채운은 “그 수습기간 3년이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호섭 아들 이채운은 "아버지가 '결혼해라' 하시는데, 생활비랑 월세를 내고 나니까 돈이 10만 원 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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