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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차 산업혁명 선도’ 과기정통부 혁신성장동력사업 선정

인천항, 인천 로봇랜드 등 인천지역에서 4차 산업핵심기술 실증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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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4 10:24 수정 2019-08-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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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청사9
인천광역시청 청사
인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2일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를 선정한(경기 2개, 대구 1개, 광주 1개, 경북 1개)가운데 인천지역에서 제안한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3개의 과제는 이번달 과기정통부와 협약체결 후 2020년 12월까지(연구기간 16개월) 과제별 8억 1천만원(1차년도 2억7천만원, 2차년도 5억4천만원)내외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2일 사업공고를 통해 113개의 실증기획 사업 아이템을 접수받아 6월 7일 16개의 사전 실증·기획과를 선정해왔다.

본 사업에 선정된 인천지역사업은 '통합환경관리기반 스마트 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 '5G 기반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드론 운용 플랫폼 개발', '스마트 항만 환경관리 플랫폼 실증·기획'이며, 인천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인천스마트시티㈜가 주관·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실증결과가 우수한 성과는 공공조달, 성과발표회 등과 연계해 신(新)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제에 적용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은 5G, 드론,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인천항(내항, 연안항, 북항, 남항), 인천광역시 산하 실내체육관, 인천 로봇랜드에서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실증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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