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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흰색 티 한장에 美친 개미허리 '남심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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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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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공개한 최근 사진이 화제다.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흰티 한장에 환상적인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찔한 콜라병 몸매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2007년 스완 'Booming SWAN'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4인조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활동한 그는 두 달만에 소속사가 파산한것으로 전해진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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