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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15세 연하 부인 얼마나 예쁘길래? '네아이의 엄마라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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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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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코치가 17일 한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경환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야구선수였다. 현재는 베어스의 2군 코치로 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아내는 “4명의 아이를 키우지만 한번도 육아도우미를 써본 적이 없다. 내 손으로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7살, 5살, 3살, 7개월의 네 아이를 둔 그의 아내는 "아이를 돌보느라 7년 동안 친정에 갈 시간도 없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최경환의 부인은 15살 차이나는 연하로 완벽한 여배우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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