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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반한 거미, 최근 애교팡팡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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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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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의 아내이자 가수 거미의 최근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거미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거미는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무대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조정석의 나이는 80년생으로 올해 40세, 1981년생인 거미와 1살 차이가 난다. 조정석은 2012년 ‘건축학개론’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주연영화 '엑시트'로 최고 흥행 기록까지 수립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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