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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수술만 8번, 매일 유서썼다" 언급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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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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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19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가 최근 라디오에서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한 김지영은 어린시절 겪었던 고생한 사연에 대해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수술만 8번 했다. 수술을 하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매일매일 유서를 썼다”며 “그때 약간 인생관념이 생긴 것 같다. 어린 시절에는 집, 병원, 학교만 다녀서 밖에 잘 다니지 않았다. 고등학교 때 완치돼 대학교 때 모험을 꿈꿨다. 그래서 문화인류학과에 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 KBS 드라마 '드라마게임 - 가장 행복하게 깨는 남자'으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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