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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실물 보면 이런 느낌? 조인성과 훈훈한 브로맨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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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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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20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사진이 화제다.

 

조인성의 팬 커뮤니티에는 '조인성 오빠 탁재훈X신현준과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탁재훈은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조인성, 신현준과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탁재훈은 올해 나이 52세로 지난 1995년 1집 앨범 ‘내가 선택한 길’로 데뷔했다. 이후 1998년 그룹 '컨츄리 꼬꼬'를 결성하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5년 전 부인 이효림씨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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