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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조민 의혹에 조국 해명 실화? "절차적 불법은 전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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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1 13:40 수정 2019-08-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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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민이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입학,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면서 두 학기 연속 전액 장학금을 받았던 것으로 20일 밝혀진 가운데 연이어 온라인에서는 수많은 누리꾼들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딸의 의학논문 논란과 관련해 "절차적 불법은 전혀 없었지만 국민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국은 딸의 논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절차적 불법은 없었고 본인도 관여한 바 없지만 이 점을 내세우지 않고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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