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황제성 아내, 호피무늬 비키니 자태 이정도? '모델 아우라'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8-21 15:05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0821_150313

 

황제성 아내가 21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제성 아내 박초은은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은은 모델 뺨치는 아찔한 몸매에 여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도 눈길이 간다.

 

한편,황제성은 1982년 9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박초은은 1985년 6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둘은 3살차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총회 개최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총회 개최

  • 인플루엔자, ‘함께 접종 함께 예방’ 인플루엔자, ‘함께 접종 함께 예방’

  • 지금은 방역 중, ‘출입금지’ 지금은 방역 중, ‘출입금지’

  • 가을 하늘, 가슴이 탁 트이네 가을 하늘, 가슴이 탁 트이네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