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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숙 딸 서송희, 이렇게 예뻐? 이세영X유소영과 드레스 자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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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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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숙 딸 서송희가 21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유소영은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송희는 이세영, 유소영과 함께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성병숙은 올해 나이 65세로 지난 1977년 TBC(동양방송) 성우 공채 1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문희' '검사 프린세스' '글로리아' '시크릿 가든' '결혼의 여신' '별에서 온 그대' '연애의 발견' '미생' 등에 출연했다.성병숙 딸 서송희 씨는 과거 영어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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