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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여전한 인기 입증…호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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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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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쇼박스

 

영화 ‘봉오동 전투’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시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봉오동 전투’(원신연 감독)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6만 62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19만 1522명.

 

'봉오동 전투'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큰 감동과 몸 사리지 않는 액션, 터지는 웃음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봉오동 전투'에서 유해진은 항일대도로 거침없이 일본군을 베는 전설적인 독립군 황해철로, 류준열은 비범한 사격 실력과 빠른 발로 독립군을 이끄는 분대장 이장하 역을 맡아 영화를 빛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 절찬 상영 중.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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