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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오후 3시까지 최고 100mm 강수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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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2 08:38 수정 2019-08-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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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사진
오후 3시까지 최고 100mm 강수량이 예고됐다.

대전기상청은 22일 최저기온을 22℃~25℃, 최고기온은 28℃~31℃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대전과 세종, 충남에 오후 3시까지 최저 50mm에서 최고 100mm까지 비가 내린다고 예상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일부 지역은 강수 영향으로 대기상태가 대체로 청정하겠으나,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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