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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아버지 찰리박 안타까운 모습 속 눈물 펑펑 가정사 "새어머니가 친 어머니 찾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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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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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아버지 찰리박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진의 가정사가 화제다.

 

지난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전진은 새어머니를 통해 친어머니를 만났다며 “새어머니가 날 많이 사랑해주셨다. 어릴 때부터 내가 힘들어하는 걸 알고 친어머니를 찾아주셨다”라고 고백했다.

 

24살에 처음 만난 어머니. 전진은 “그런 감정은 처음이었다. 얼굴조차 몰랐다. 처음이니까. 그런데 딱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걸 보고 ‘엄마다’ 했다. 영화처럼 긴장이 되더라. 자리에 앉는 엄마를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전진은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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