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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라도 더 밝아지려고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나 혼자 힘들어한다고" 홍진영 최근 심경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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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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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SNS를 통해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최근 언급한 심경글이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실 저도 많이 힘들었던적이있었고 힘들기도하죠.. 항상 행복하기만한 사람은없는거같아여.. 하지만 힘들수록 억지로라도 더 밝아지지려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여..나혼자 힘들어한다고 또 어두워진다고 나아지는거나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지난 2007년 데뷔했으며, 2009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부기맨', '엄지 척'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왔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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