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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이 화제 속 최근 전현무와 사모임 사진 "반가운 우리 현무형~ 무지개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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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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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이 31세)가 공개한 최근 사진이 화제다.

 

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나이 잊은 동안 외모에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무지개 회원인 전현무와 다정한 사모임 사진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헨리는 올해 나이 31세로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국적은 캐나다다. 그는 2008년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으로 데뷔 했으나, 2013년에는 미니앨범 1집 '트랩(Trap)' 발매한 이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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