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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남편 허일 이렇게 잘생겼어? '영화배우 뺨치는 조각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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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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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남편 허일이 23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방송에서는 염정아 남편 허일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화면 속 염정아 남편 허일은 완벽한 조각미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훈훈한 자태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2006년 지금의 남편 허일과 결혼과 결혼식을 올렸다. 염정아 남편 허일 직업은 정형외과 원장으로, 올해 나이는 48세다.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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