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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최근 또 이렇게 예뻐졌어? '20대 기죽이는 여신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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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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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의 최근 근황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신 아우라에 동안 미모는 눈길이 간다.

 

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하여 2006년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바 있다.
오나라는 올해 나이 45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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