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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윤아 옆에서 광대승천 미소 포착! "직원들고 감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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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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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의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소녀시대 윤아가 왔어요. 정말 예쁘네요. 이런 표현은 부족하고 뭐라 어울리는 적당한 표현이 있을까요? 직원들도 정말 감탄하네요.최고라고 하면서 상냥하기도 최고. 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윤아 옆에서 인자한 미소로 엄지척을 하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윤아의 인형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대한민국 최초로 주한 타이완 대사관 총 주방장을 지내고 현재 목란의 오너 셰프로 근무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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