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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데뷔전 사진 실화야? 여학생 울리던 얼짱 고교시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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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4 23:11 수정 2019-08-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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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24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데뷔전 사진이 화제다.

 

민경훈의 팬 커뮤니티에는 '데뷔전 이미 얼짱 민경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민경훈은 자체발광 훈훈한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우수에 젖은 눈빛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민경훈은 지난 2003년 버즈 1집 앨범 'Morning Of Buzz'로 데뷔, 테이는 'The First Journey' 앨범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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