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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트로트가수 지원이 누구? 여배우 뺨치는 미모 “20대 기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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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5 13:26 수정 2019-08-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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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3;19;38
지원이 인스타그램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5일 실검 상위권에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등극한 가운데, 지원이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원이는 긴 생머리를 하고 드롭귀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그의 작은 얼굴과 큰 눈망울이 돋보였다.

 

지원이는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했다.

 

지원이는 군인들에게 인기를 끌며 군통령으로 불리우고 있다.

 

한편 지원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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