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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사랑만들기’ 강세정, “활동시절 봉사활동한 느낌” 언급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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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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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그룹 파파야의 명곡 '사랑만들기'가 Quiz로 나왔다.

 

이에 파파야 강세정이 아이돌 시절을 언급한 방송장면이 회자 되고 있다.
 
파파야는 지난 2000년 8월 데뷔한 여자 그룹으로, 데뷔 후 1년 만인 2001년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강세정은 “파파야로 활동했던 1년 6개월동안 받은 돈이 하나도 없다.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파파야 앨범을 만들기 전부터 소속사는 이미 재정적으로 위기 상태였다. 정산 대신 생일이나 기념일에 고가의 선물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강세정은 “멤버들끼리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다”라며 “지금 다 연락을 하고 있지는 않다. 미국에 가 있는 분도 계시고 결혼을 한 분도 계신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야 사랑만들기는 지난 2001년 5월 22일 발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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