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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머지않은 500만…여전히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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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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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3
쇼박스

 

450만을 돌파한 영화 ‘봉오동 전투’가 흥행 순항 중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봉오동 전투’는 지난 25일 9만 7,0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51만 3,296명.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뜨거운 감동과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웃음으로 관객에게 짜릿한 전율과 통쾌함을 선사하는 '봉오동 전투'는 개봉 전부터 배우 류준열, 유해진, 조우진 등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변신’이 차지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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