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전영미, 영화 '강철비' 북한 아나운서였어? '화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8-26 15:4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0826_154145

 

전영미가 26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이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영미는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최근 '컬투쇼'에 출연당시 전영미는 "진짜 북한 분인 줄 알았다는 분도 있으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영미는 "롤모델이 된 리춘희 앵커가 실제로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 75세인데 배 힘이 정말 좋더라"고 언급했다.

 

한편, 전영미는 지난 1996년 MBC 개그 콘테스트 공채 7기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 '약조'와 '요조숙녀'를 발매해 트로트 가수로 깜짝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대전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매일 방역 실시 대전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매일 방역 실시

  • 코로나19 의심환자들 몰려든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의심환자들 몰려든 선별진료소

  • 코로나19가 바꾼 대학 학위수여식 풍경 코로나19가 바꾼 대학 학위수여식 풍경

  •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 위해 문 닫은 경로당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 위해 문 닫은 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