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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엄지원, 건물 매입, 연기도+재테크도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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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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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기묘한 가족'이 추석 특선영화로 편성된 가운데 연기 변신을 한 엄지원이 21억 원 상당의 2층 건물을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원은 올해 영화 '기묘한 가족', MBC '봄이 오나 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기묘한 가족'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사투리,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연기 활동 외에도 부동산에서도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줬다. 

엄지원은 지난 3월 서울 연희동 연세대 인근에 있는 2층 건물을 매수, 대출금을 포함해 약 21억 원에 매입했다.

이로써 엄지원은 지난 2016년 매수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있는 꼬마 빌딩을 포함해 두 건물을 소유하게 됐다.

한편 엄지원은 차기작으로 '방법'을 선택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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