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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나이 젊은 리즈시절 '포착'...'재간둥이'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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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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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추석특집 ‘송해야 고향가자’가 방영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은 것.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송해의 파란만장한 삶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그런가하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송해의 나이 젊은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흑백 사진 속 송해는 현재의 나이를 실감할 수 있는 세월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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