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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2019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 어택…박스오피스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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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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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여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유열의 음악앨범'은 1만 176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8만 3205명이다.

 

배우 정해인, 김고은의 열연이 빛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2019 최고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흥행 봄바람을 타고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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