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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강동원 근황, 한인 마트서 역대급 ‘굴욕’당해 …“장동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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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14:43 수정 2019-09-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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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튜브 캡처

 

12일 영화 초능력자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날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영화 초능력자가 올랐다.

 

이에 영화 초능력자출연 배우 강동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는 해외의 한인 마트를 방문한 강동원의 모습이 펼쳐졌다.

 

마트를 찾은 강동원을 본 마트 점원은 어머 장동건이야 장동건이라며 반가운 내색을 했다.

 

그러면서 악수하게 손 좀이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 말을 들은 강동원은 아무 말 없이 그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강동원의 친구들은 대폭소하며 야 장동건 빨리 나와라며 강동원을 놀렸다.

 

한편 영화 초능력자는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작품이다. ‘시리즈와 검은 물밑에서등을 연출한 나카타 히데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원작에서 강동원이 맡은 초인 역은 후지와라 타츠야가 맡았다. 그는 영화 데스노트베틀로얄시리즈, 그리고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등으로 유명하다.

 

고수가 연기한 초인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 규남 역은 역은 영화 워터보이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전차남’, ‘백야행등 국내에서도 사랑 받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해온 야마다 타카유키가 열연했다.

 

영화 초능력자에는 강동원, 고수, 정은채, 윤다경, 최덕문, 아부나드, 에네스 카야, 양경모, 변희봉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지난 20101110일 개봉한 영화 초능력자는 관객수 213만명을 동원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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