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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줄거리와 어딘가 이상한 좀비役 정가람, 변천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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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15:56 수정 2019-09-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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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묘한 가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배우 정가람에도 시선이 모아진다.

 

12일, 추석을 맞아 영화 '기묘한 가족'이 브라운관에 방영된 가운데 정가람에도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정가람은 '기묘한 가족'에서 어딘가 부족한 좀비 '쫑비' 역을 맡아 매끄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정가람의 데뷔 초 모습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드라마 '스탠바이'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정가람은 지금과 비슷하게 훈훈한 모습을 해 눈길을 끈다. 특히 훤칠한 이목구비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때리는 ‘좀비’와 골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기묘한 가족'은 지난 2월 개봉해 263,598명의 관객을 모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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