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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지원이, '남심 저격' 'S라인+복근' 비키니 '눈길' 입담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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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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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지원이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아진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 허참편에 지원이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이는 허참과 이색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지원이의 비키니 셀카도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랐다.

 

사진 속 지원이는 선글라스를 낀 채, 당당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 바디라인 등으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그런가하면 지원이는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한편 최근 종영된 '미스트롯'에 출연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지원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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