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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유아인'국가부도의 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위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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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21:24 수정 2019-09-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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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오후 9시 45분부터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국가부도의 날'의 줄거리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국희 감독이 연출을 맡은 '국가부도의 날'은 실제 외환위기 당시 비공개로 운영되었던 대책팀이 있었다는 한 줄의 기사에서 시작됐다.

 

이 밖에도 배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이 출연해 서로 다른 시점에서 국가부도의 위기를 그려낸다.

 

한편 지난 2018년 11월 개봉한 '국가부도의 날'은 3,755,133명의 관객을 모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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